▣ 쥐목
 
- 일반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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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쥐과 다람쥐아과 1/2
- 다람쥐과 다람쥐아과 2/2
- 다람쥐과 날다람쥐아과
- 다람쥐과 하늘다람쥐아과
- 쥐과 갈밭쥐아과 1/2
- 쥐과 갈밭쥐아과 2/2
- 쥐과 비단털쥐아과
- 쥐과 쥐아과 1/4
- 쥐과 쥐아과 2/4
- 쥐과 쥐아과 3/4
- 쥐과 쥐아과 4/4 

 

Order 5. RODENTIA 쥐목

일반적 습성

본 목에 속하는 포유동물은 전세계의 대륙지방과 도서지방에 많이 서식하고 있으나 뉴질랜드 지방에서는 분포되지 않았다. 본래 도서지방에는 야생하지 않으나 대륙으로부터 집쥐속 생쥐속이 선박에 의하여 혹은 인위적으로 이입된 종류가 많다. 본 목은 구성하는 종류는 날다람쥐 하늘다람쥐 다람쥐 집쥐 생쥐와 같은 종류인데 그 특징은 육서 또는 반수서의 태반을 가지고 있는 포유동물로서 진정한 비행을 하지 못하더라도 때에 따라서는 몸 좌우에 피막을 가지고 있어서 낙하산과 같은 역할을 하여 높은 나뭇가지에서 낮은 나뭇가지로 강하하는 종류도 있다.

상하의 문치는 1쌍씩 있고 대단히 크며 무근이어서 일생동안 성장하며 그 앞면은 에나멜질로 되어 있다. 좌우의 구치열의 간극은 상하악이 같고 먹이를 씹을 때에는 주로 하악을 앞뒤로 움직인다. 전구치는 그 이하 문치공은 중등대이거나 또는 작고 후부에서 합류되지 않는다. 구개골은 앞뒤로 길다. 비골과 경골은 유착되어 있다 포유동물 가운데 종류가 제일 많고 비교적 작은 것이 많으나 남미 지방에 서식하고 있는 최대의 설치류로서 Hydrochoerus hydrochoerus 와 같은 종은 체중이 50Kg이나 되며 큰 포유동물도 있는 반면 우리나라에는 멧밭쥐와 같은 종은 15g밖에 안 되는 것도 있다. 전세계에는 많은 과가 있으며 이것을 1아목 3하목 26과외에 8화석으로 나눈다.

한국산 쥐목과의 검색표

1. 하안와공은 작으며 안와공보다도 훨씬 작다. 하악의 각돌기는 아래 문치의 치골의 아래쪽으로부터 나와서 밑으로 연장되었다. 발에는 물갈퀴가 없고 앞발의 첫째 발가락은 대단히 짧다.

2. 후안와돌기는 잘 발달되었고 앞머리뼈는 안와위에 툭 튀어 나와서 햇볕은 가리는 차양과 같다. 하안와공은 대단히 작아서 교근을 통과시키지 않는다. 꼬리에는 긴 털이 붓 모양으로 많이 나 있다.--------------------------------------------다람쥐과 SCIURIDAE

3. 협골은 짧고 작으며 협골궁의 앞부분은 상악골의 협골궁돌기로 되었다 하악의 각돌기는 꼬이지 않는다. 꼬리는 나출되거나 또는 짧은 털이 있을 뿐이다.---쥐과 MURIDAE

한국산 다람쥐속의 검색표

1. 안와간부는 평탄하고 중앙부가 움푹 들어가지 않았다 상구치의 중앙부는 움푹 들어갔다. 체측에 비막은 없다.

   2. 몸은 대형으로 두동장은 190mm이상, 몸에는 암색의 무늬가 없다. 이개의 배면은 거의 단일색, 비골은 안간부폭과 거의 같거나 도는 짧고 후안아돌기는 길다.

      3. 몸의 하면은 순백색 이개 배면의 털은 길이가 다같고 끝에는 붓과 같은 긴 털이 많이 있다.-----------------------청서속 Scius

  2' 몸은 소형으로 두동장은 190mm이하. 몸의 배면에는 다섯 줄기의 검은 줄이 있다 이개의 배면은 단일색이 아니고 후방은 백색 비골은 안간부폭보다는 훨씬 길며 후안와돌기는 짧다.
-----------------------다람쥐속 Tomias

1' 안와간부는 중앙부가 움푹 들어가서 얕은 종구를 형성하였다. 상구치의 중앙부는 특히 움푹 들어가지 않았다 체측에는 현저한 비막이 있다.

     4. 소형으로 청서보다는 퍽 작다. 꼬리는 편평하고 두동장보다는 훨씬 짧다. 후지와 꼬리 사이에는 비막이 없다.------------하늘다람쥐속 Pteromys

    4` 대형으로 작은 토끼의 크기만 하다. 두동장은 300mm이상 고리는 원통형으로 두동장과 길이가 거의 같다 후지와 꼬리사이에는 뚜렷한 비막이 있다.-------날다람쥐속 Petauris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