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유류 개설
 
- 포유류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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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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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분류
- 포유류의 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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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유류의 생태
 

 

● 포유류의 특징

포유류 즉 수류는 지금으로부터 약 2억년전 중생대 3첩기의 후기에 파충류 아강 수형목 가운데 군으로부터 탄생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따라서 포유류는 파충류에 가장 가까운 동물군인데 항온성과 태생성의 획득 육아의 완벽화 고도의 지능 획득과 같은 방향을 향하여 진화한 척추동물로 가장 넓은 생활권과 고도의 활동력을 가지고 있는 일대 자연군이다.

온 몸에는 털이 있고 암컷에는 젖을 분비하는 유선이 있으며 것는 젖을 먹여서 기른다. 두부에는 파충류에서 볼 수 있는 전액골과 후액골은 없다. 하악은 치골만으로 되었고 방골의 개입이 없이 직접 인골에 관절로 연결되었다. 관절골과 방골은 귀솟?에 들어가 각각 추골과 침골로 되었고 등골과 함께 3개의 중이소골이 되어서 음파에 의한 고막의 운동을 확대시켜 난원창막에 전달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척추동물에서는 중뇌의 천장에 2개의 돌기와 2첩체는 앞뒤로 나뉘어 4개의 4첩제가 전부는 시신경로 후부는 청각자극의 전도경로를 담당한다.

대동맥궁은 왼쪽의1개만으로써 또 심장벽은 왼쪽이 오른쪽보다도 두껍고 튼튼하게 되어 있다. 적혈구에는 핵이 없다. 이상은 포유동물 전체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공통된 특징으로 다른 척추동물에서는 볼 수 없는 특징이다 이밖에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점도 많은 포유동물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즉 피부에는 한선과 피지선이 발달되었고 사지는 몸 밑에서 몸을 지탱하고 있으며 이동하는 데 복부를 당에 대지 않는다. 척추는 목 가슴 허리 엉치 꼬리의 각 부분으로 확실하게 나뉘어져 있다 제 1경추는 두개골의 2개의 후두과와 관절로 되어 두개골의 앞뒤 운동을 맡아 보며 제2경추는 회전운동을 맡아 본다.흉대는 단공목을 제외하고는 견갑골과 쇄골 또는 견갑골만으로 되었고 오훼골은 견갑골의 작은 돌기로서 남아 있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치골에서만 발생하고 문치 견치 전구치 구치의 4종류로 분화되어서 먹이를 지지할 뿐만 아니라 물어뜯고 부수고 깨뜨리기 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였다 경구개는 구개골과 상악골로 형성되어 구강과 비강으로 구획되었으며 콧속의 갑개는 대단히 복잡화 되었다 소화곤은 고도로 분화되어서 배설강은 특수한 것 이외에는 볼 수 없다.

후두에는 갑상연골이 있으며 이곳으로부터 파열연골에 걸쳐 성대가 생겨서 발성기를 형성하였다. 또 회염이 형성되어 후두의 입구에 문의 역할을 하게 되었다 심장은 야생조류와 마찬가지로 완전한 4방으로 되어 오른쪽의 심방과 심실 사이에는 2첨판이 있고 왼쪽의 방과 실 사이에는 2첨판이 있어서 혈액의 역류를 방지하고 있다. 오줌은 요도를 통하여 배설되고 수컷에는 반드시 음경이 있으며 정액을 통과시킨다. 알은 대단히 작아서 0.23mm정도이고 태생을 한다 보통 요막은 자궁벽에 접착하지 않고
난황낭이 잘 발달되어 난황낭태반을 이룬다.

뇌는 몸에 비하여 대단히 크고 대뇌는 현저하게 잘 발달되었다. 전뇌의 전엽이 상부는 비대하여 대뇌반구가 되어 그 양반구는 연락 신경도인 변지체에 의하여 연결된다. 소뇌는 중앙의 충부외에 좌우 반구로 되었고 다시 그것을 연결시키는 다리가 있다 눈의 수정체는 도를 변경하여 원근을 자유자재로 초점을 맞출 수가 있으며 내이의 골성미로는 와우각이 되어 음악의 진동을 유모세포로써 감수하는 Corti 씨기와 같이 현저하게 특수화되어 있다 외형적으로는 외에 보통 이개가 있고 눈에 상하의 안검이 있다.

몸통과 꼬리는 확실히 구별할 수가 있다. 대개는 암수가 같은 색인데 암수 차이가 심할 때에는 체구의 대소 이 뿔 수염 갈기의 유무에 의하여 표시되며 색체는 뱀의 눈과 같은 기하학적 모양은 볼 수가 없고 무늬도 불규칙하고 회학적이며 도안적이지는 못하다. 또 대단히 활동적이어서 악어나 뱀과 같이 잠을 자지 않으며 조금도 움직이지 않으나 정지 상태로 있지는 않는 것도 인상적인 특징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이와 같이 포유동물은 척추동물 가운데서 가장 완성된 체구와 고도로 발달된 기능을 가지고 세계 어떠한 지대에도 침입하여 패권을 장악하고 있는 1군이다.